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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민주평통광명, 청년 평화공감 통일토크 진행
사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광명시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회장 이영희)가 14일 오후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통일시대 시민교실- 청년 평화공감 통일토크'를 실시했다.

'청년 평화공감 통일토크' 강좌는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모든 국민들의 평화통일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미래의 평화통일을 이끌어갈 청년들의 평화감성을 통한 통일공감대 및 지역사회평화 확산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강좌에 앞서 식전공연으로 청년들의 감수성을 형성하는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북한 어울림 야구단 유니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강좌는 광명시 민주평통 모선미 청년위원장 사회로 이영희 광명시민주평통 회장, 박승원 광명시장, 박성민 광명시의회 의장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준수를 지키며 청년 예술인, 북한 청년, 민주평통 청년자문위원 등 30여 명의 청년들과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아주대학교 최순미 교수는 북한의 현재실정을 제시하고, 참석한 청년들은 평화통일을 준비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통일퀴즈, 설문지 작성 및 통일생각을 교류했다. 또한 2032년 남북합동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 기념촬영을 실시하며 통일시민교실 공감대 같이하는 시간으로 끝마쳤다.

이영희 회장은 "평화통일 시민교실과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한 각종 교육과 행사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행사가 이루어지지 못한 가운데, 청년들의 통일교실로 강좌가 실시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평화통일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끌어갈 청년들의 평화통일 공감이 같이하는 통일교실 청년 평화공감 통일토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평화통일은 기존의 사고방식 보다는 청년들의 현실적인 생각이 앞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의 또 다른 공감대를 이루며 통일을 만들어가는 길이라면서 통일토크 강좌를 통해 평화통일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박성민 광명시의장도 인사말을 통해 "광명시 민주평통 통일시민교실을 통해 남과 북의 청년들이 통일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지역사회 통일시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밑거름이 되는 통일토크 강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전국민 통일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매년 통일아카데미 및 통일현장 현장교육 및 통일 골든벨 등으로 평화적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고, 민주평통 자문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형성을 위해 캠페인 및 봉사활동을 펼쳐가며 통일의 문을 열어가고 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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