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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올해 장관상 6개 수상 쾌거 이뤄내
광명시가 올해 배포한 보도자료를 분석한 결과 장관상을 무려 6개 수상하는 결과를 낳은 것으로 파악됐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올해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에 대응하는 한편, 시민 참여를 최우선으로 시민을 위한 각종 정책을 펼쳐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 등에서 장관상 6개를 받는 결과를 낳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같은 결과는 올해 광명시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은 4개로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임산부부 전문 태교교실 '아이마중' 프로그램 운영 최우수상, '아토피·천식 예방사업' 장관상 수상, '2020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 최우수 지자체 선정 장관상 수상,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우수지자체 선정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장관상은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와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에서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경기도로부터 '31개 시·군 위기이웃 발굴·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경기도 2020년 지역복지 민관협력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경기도 작은도서관 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2020년 경기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2019~2020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19년 학생위기 예방 및 지원활동' 경기도교육청 우수기관상 표창 등 6개를 수상했다.

또한 광명시 청년공감정책과 관련해서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에서 우수상,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 청년친화선정위원회의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종합 대상,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목할 것은 광명시는 타 지자체보다 앞서 기후위기 문제에 발 빠르게 대응해온 노력으로 '제10회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에서 지자체 부문에서 단독 수상을 받았다.

한편 박승원 광명시장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SA)을 받았으며, 민관협치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2020년 제25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인적자원개발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광명시 도시재생 사업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내 도시재생 최대 민관거버넌스 기구인 (사)도시재생협치포럼으로부터 최우수지자체장상을 수상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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