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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광명시, 광명희망띵동사업단 구성 취약계층 돌봄 나서
사진=광명시청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복지돌봄사업의 일환으로 18개동 거동불편 중증장애인 등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사업 ‘광명희망띵동사업단 교육 및 발대식’을 갖고 빈틈없는 취약계층 돌봄에 나섰다.

띵동사업단은 반장 1명과 4개 팀(2인 1조)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동별로 순회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간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취약계층 보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중요하고 또 중요한 일이다. 돌봄에 100%는 없기에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을 구축하여 광명시 복지돌봄체계를 강화하고자 한다”며 “광명희망띵동사업단 여러분들의 활동을 적극 응원하며, 광명시가 돌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광명희망띵동사업을 5개월간 운영한 후, 사업결과를 반영해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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