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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광명시의회 박성민 의장, 광명종합사회복지관 방문 현장 소리 청취
사진=광명종합사회복지관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혜정)이 30일 제15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광명시의회 박성민 의장이 사회복지 현장의 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복지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사회복지사에 대한 격려를 시작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의 다양한 복지정책 개선방안을 청취하기 위해 기관 종사자와의 깜짝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접 인터뷰어로 나선 박성민 의장은 2021년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운영과 관련, ▲지역사회복지관의 역할 ▲코로나19 관련 비대면 사회복지사업 전개 ▲광명시 민관협력 복지사업 강화 ▲사회복지사의 처우 및 지위 개선 등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성민 의장과 인터뷰를 나눈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김창빈 대리는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사회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사가 힘낼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혜정 관장은 사회복지사의 날에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한 것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사회복지사는 착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돕는 진정한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사회복지사들이 모두 지금처럼 행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성민 의장은 “제15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축하하며, 2005년부터 광명 지역에서 지역주민과 오랜 시간 함께하고 있는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를 드린다. 사회복지 현장의 복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공동체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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