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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정재용, 콜렉트콜 서비스 모델 선정씨야, 부대 방문 공연 및 선물 증정

   
 
▲ 빅4 콘서트에 참여한 그룹 '씨야'
 
씨야 남규리와 '재용이의 순결한 19'의 정재용이 SK텔링크 자사 1682콜렉트콜 서비스 모델이 됐다.

22일 SK텔링크는 정재용과 남규리를 모델로 선정하면서 콜렉트콜의 주 이용층이 학생과 군인인 만큼 이들에게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

현재 M.net에서 '재용이의 순결한 19'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수 정재용씨는 자신의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재용이의 깜찍발칙한 1682'라는 타이틀로 TV CF 촬영을 마쳤다. 현재 4탄까지 방영중인 1682 CF는 이전 1682 모델인 이은성의 '별 떨어지고 알 떨어지면 죽음이다' CF의 패러디, '1682 이런 말에 잘 받아준다' 등의 재미있는 주제로 현재 케이블채널과 라디오를 통해 방영 중이다. 

배우 송혜교와 닮은 외모로 특히 남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남규리는 지면과 온라인 위주의 활동이 주를 이룰 예정이다. 현재 남규리의 사진은 싸이월드 내 1682 브랜드 홈페이지 스킨으로 활용 중인데 같은 스킨을 구하고 싶다는 네티즌들의 요청이 쇄도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SK텔링크의 홍성균 상무는 "1682콜렉트콜의 주 이용층인 학생과 군인에게 신선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모델을 찾다 보니 이 두 모델을 기용하게 되었다"며 "새로운 광고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여 소비자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콜렉트콜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는 군부대는 남규리와 씨야가 부대 방문 공연 및 선물을 증정한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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