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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공공자원 시설 '공유누리' 홍보 나서
사진=광명시청 제공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온라인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공공기관의 공공자원을 조회하고 예약 가능한 범정부 통합 시스템인 ‘공유누리(대국민 공공자원 개방‧공유 통합플랫폼)’를 홍보하고 나섰다.

공유누리(www.eshare.go.kr)는 행정안전부가 2018년부터 사전조사를 통해 그 결과 2019년 6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시스템을 구축한 플랫폼이다. 여기에는 전국지자체가 모두 참여해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공유누리’는 컴퓨터와 모바일에서 중앙‧지방의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및 출현기관 등이 보유한 시설이나 물품 등을 업무 외 유휴시간에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공유하는 플랫폼으로 회의실, 강당, 주차장 등 시설뿐만이 아닌 물품, 교육‧강좌도 검색해서 예약 이용할 수 있다.

그 동안 주민들은 사용 가능한 공공자원의 존재를 모르거나,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안내하고 있는 시설을 하나하나 찾아야 하는 불편함을 겪었지만 이제는 공유누리를 통해 원하는 지역의 자원을 한 곳에서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휴관으로 일부 자원의 이용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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