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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광명시, 친환경자동차 구매 시민에게 보조금 지급 밝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확보한 보조금 예산 90억 원과, 광명시의회 3회 추경을 통해 확보한 보조금 예산 10억 원을 친환경자동차와 천연가스(CNG)버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시민에게 추가로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와관련 시는 올해 지난 2월부터 전기차 375대를 보급 중이며, 이번에 75대를 추가해 올해 총 450대의 전기차를 구매지원 할 계획이다. 또한 총 12대의 천연가스버스를 보급할 예정이다.

이번 추가되는 물량은 최근 다양한 신차 출시로 인한 전기자동차 수요와 올해 12월 수소충전소 건립에 따른 수소전기자동차의 구매수요 증가를 반영해 전기자동차 49대, 수소전기자동차 15대, 기타 11대와 3000번, 3002번 신규 노선에 투입되는 천연가스버스 10대 등 총 85대이다.

이에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친환경자동차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제조사 대리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 후 10월 1일부터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은 차량 종류와 모델별로 상이하며, 최대 지원 금액은 전기자동차 1,300만원, 전기화물차 2,300만원, 수소전기자동차 3,250만원이다. 영업용 전기 택시를 구매할 경우 국비 200만원이 추가 지원되고, 차상위 이하 계층이 신청할 경우 보조금 지원 단가의 국비 10%가 추가로 지원된다"고 말했다.

신청 자격은 광명시에 1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기업,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문의 : 광명시청 누리집(www.gm.go.kr) 또는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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