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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쓴소리 경청해 주시기를 바라며...

2022년이 밝았습니다. 올해 미디어광명은 개선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과감한 쓴소리를 통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일방적인 트집잡기 기사가 아닌 취재에 따른 피할 수 없는 과정이기에 경청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자체가 조금이라도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결론을 오래 고민하고 내린 결정입니다. 언론사와 기자의 입장에서가 아닌 시민과 시의 눈에서 바라보는 시각에서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할 것입니다.

코로나19 펜데믹 현상은 계속해서 이어질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그 속에서도 시가 책정한 예산은 집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산이 헛되지 않게 집행되는지를 살필 것입니다. 특히 본지만이 갖는 광명시생태환경과 문화와 체육분야의 현장 취재는 더욱 날카롭게 다루겠습니다. 또한 사회복지 및 평생학습 분야에 밀착 취재를 통한 광명시만의 복지와 평생학습에 대해 다양한 기사를 생산할 것입니다.

쓴소리에 대한 오해가 무조건적인 흠집내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취재과정에서 다양하게 소통하면서 내놓으려는 의지로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시민에게 알려야 할 정보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합니다. 본지는 올해 홍보에 초점을 맞추고 뛰겠습니다. 정저지와 즉, 우물안 개구리식 홍보는 폐쇄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모두가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정보를 시민에게 알리겠습니다.

본지를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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