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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광명시청, DB그룹 배드민턴 코리아리그 1승 챙겨
사진=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제공

2022 DB그룹 배드민턴 코리아리그가 13일부터 오는 2월 26일까지 약 7주동안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체육문화센터에서 리그전으로 진행된다.

손완호, 이용대, 허광희, 공희용, 정나은, 안세영 등 다수의 스타플레이어들도 이 대회에 출전하여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남녀 각 8개팀씩 A,B조로 나누어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겨룬다.

남자팀은 고양시청 광명시청 광주은행 밀양시청 삼성생명 성남시청 요넥스 충주시청이 참가하며, 여자팀은 KGC인삼공사 삼성생명 시흥시청 영동군청 전북은행 포천시청 화성시청 화순군청이 참가해 대결한다.

코로나 19 상황에 이번 2022 배드민턴 코리아리그는 체계적인 코로나19 방역 및 검사 시스템을 도입해 치러진다. CTS(Contact Tracing System) APP을 통해 모든 출입자 및 관중(티켓번호)를 등록해 대회의 모든 데이터를 수집, 확진자 이슈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사진=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제공

14일 남자일반부 경기에서 광명시청이 고양시청을 상대로 세트 접전을 펼치며 3:2로 승리를 따냈다. 광명시청은 단식에 한기훈, 박찬익, 박완호가 출전행 2승 1패, 복식에 김대은/서강민조(사진), 전봉찬/안진하조가 1승1패를 기록했다.

한편 광명시청은 이번 대회에 대폭적인 한기훈 선수를 제외한 모든 선수교체를 단행하고 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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