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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시흥시, 제30기 민간환경감시원 모집
민간환경감시원 활동 모습(사진=시흥시청 제공)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시흥스마트허브 및 정왕·배곧 주거지역의 대기 환경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환경오염 행위를 감시하는 제30기 민간환경감시원(기간제근로자 9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간환경감시원은 스마트허브 및 인근 주거 지역의 악취 문제가 대두됐던 지난 1997년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감시 활동을 계기로, 1999년 7월부터는 경기도와 시흥시의 예산지원을 통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주로 스마트허브를 순찰하며 악취, 미세먼지, 폐기물 무단투기 등의 환경오염 행위를 감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시흥시 관내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부터 만 60세 이하의 운전면허를 취득한 자로, 상시 현장근무를 위해 운전을 할 수 있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어느덧 제30기를 맞이하는 민간환경감시원의 활동은 사업장들의 환경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공고 및 접수기간은 2월 16일부터 2월 21일까지이다. 신청서는 시흥시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시흥시 대기정책과(경기도 시흥시 산기대학로 237, 시흥비즈니스센터 11층)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참고 및 문의 : 시흥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채용 공고, 대기정책과(031-310-5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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