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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소방서, 광명시와 안전 협력 추진6일 봄철 비닐하우스 화재예방 위한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광명소방서

광명소방서(서장 최준)가 소회의실에서 광명시 안전건설 국장 등 담당자들과 재난현장 상호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봄철 비닐하우스 화재예방 간담회를 6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건조한 날씨에 전국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하고 광명시에서는 지난 3월 24일 노온사동 비닐하우스 등에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화재예방 방안을 찾고자 마련되었다. 최근 5년간 광명시 비닐하우스 화재발생은 43건, 인명피해 3명, 재산피해 33억원 발생했다.

광명시에는 주거용 비닐하우스 193개소, 창고·축사 등 2,242개소로 총 2,435개소가 사용 중이며, 비닐하우스 밀집 화훼단지에는 서서울화훼단지, 원광명 화훼단지, 광명ic화훼단지가 있다.

광명시와 광명소방서는 화재예방활동 및 대비방안에 대해 그간의 추진사항 등 서로의 의견을 듣고 토론하여 공감대를 형성한 뒤 소방서의 역할과 시청관계자들이 협력해야 할 부분에 대해 논의했다.

최준 서장은 “광명시민의 안전을 위해 광명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며 “촘촘한 화재 예방대책으로 안전한 광명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소방서에서는 봄철 비닐하우스 화재예방대책으로 주거용비닐하우스 전대상 현장점검 및 기초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 정비, 안전교육 등을 추진해 화재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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