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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명시 청년동, 사회적 거리 좁히기 첫 번째 버스킹 개최
사진=광명시청 제공

광명시 청년동이 27일 오후 8시30분부터 철산 로데오거리에서 지역 내 청년 문화예술 창작자들과 함께하는 <청년동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청년동 버스킹>에는 ▲릴센트 밴드(이소영, 유승환, 이종민) ▲가욤 ▲나혜민 ▲희소한 취향(김소영, 채희수) ▲Seoyoull 등 5팀이 발라드, 팝송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인다.

광명시 청년동은 자체 버스킹 외에도 청년들이 금전, 공간, 시간 등의 고민 없이 버스킹을 할 수 있도록 버스킹 장비 대여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광명시 문화예술가 청년들의 역량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재원 센터장은 “이번 <청년동 버스킹>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 조금씩 일상을 회복하고 있는 광명시민들에게 문화예술가 청년들의 활기와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열릴 <청년동 버스킹>에 참여하고 싶은 문화예술가 청년들은 노래, 춤, 마술 등 공연이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 광명시 청년동(☎02-2066-8134)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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