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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바르게광명, 7월 이사회의 결과 "외부 진행자 없애는 것 확정"

바르게살기운동광명시협의회(회장 김포중, 이하 바르게광명)가 5일 저녁 7월 정기 이사회의를 열고 향후 진행되는 행사와 관련해 외부 사회자를 배제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철산3동행정복지센터 5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사회의는 지난 6월30일 '2022 행복한 동행 팔순잔치', 6월10일 '핵심임원 워크숍', 6월 4일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에 대한 결과를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그동안 진행해 온 행사와 관련해 여러가지 발생한 문제에 대해 토론을 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같은 회의를 통해 행사와 관련한 사회는 자체적으로 해결하자는 다수의견으로 결정했다.

또한 8월 '2022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11월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대회'와 '의식함양 수련대회' 등 앞으로 치러질 예정인 행사와 관련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외에 광명대교와 광명교에 설치된 바르게 깃발과 태극기 훼손 교체 작업이 긴급 사안으로 올라와 빠른 시일에 교체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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