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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플래그쉽 모델 'a900' 출시'엑스모어 CMOS 센서'와 '듀얼 비욘즈 이미지 엔진' 탑재

   
 
▲ 소니 'a900'
 
18일 소니 코리아는 2,460만 화소의 35mm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와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을 탑재한 'a900'을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a900은 풀프레임 DSLR카메라 업계 최초로 바디 내장된 손떨림 보정 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 '펜타프리즘을 통한 시야율 100%의 가장 밝은 뷰파인더'로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풀프레임에 맞춰 새로 개발된 19 포인트의 AF 센서기능, 노출 및 DRO, WB(화이트 밸런스) 등을 미리 조절해 촬영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프리뷰(Intelligent Preview)기능' 등 혁신적이고 다양한 기술과 기능이 탑재됐다.

2,460만 화소의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는 고해상력을 갖추고 노이즈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생생하고 풍부한 색감으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펜타프리즘을 이용해 시야율 100%, 광학율 0.74배의 시원하고 맑은 뷰파인더(View Finder)를 갖춰 뷰파인더가 실제보다 뿌옇고 어두워 보여 촬영이 어려웠던 기존 뷰파인더의 문제점을 해소했다.

DSLR카메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소니의 a900은 19일부터 10월 9일까지 소니스타일 온라인 및 직영매장 그리고 주요 알파 전문 매장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10월 10일부터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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