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웰빙스포츠
[웰빙]국민체육진흥공단,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 수해복구 성금 전달
사진=광명종합사회복지관 제공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혜정)이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으로부터 광명동 지역 수해복구 성금 3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 8~9일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등 19일 기준 총 863세대의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고, 약 110여 명의 수재민들은 광명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7곳의 임시주거대피시설에서 지내야만 했다. 특히, 광명동의 경우는 총 599세대가 피해를 신고하였고, 주로 반지하 등 다세대주택의 노인층 1인가구가 주를 이뤘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맹규 경륜경정건전화본부장은 “이번 폭우로 특히 광명동의 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입어 안타깝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살피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후원은 임오경 국회의원이 국민체육진흥공단에 광명동 지역의 수해복구 지원을 요청해 추진됐다고 복지관 관계자는 설명했다. 임 의원은 “긴급한 요청에도 적극적으로 지원에 응해주신 국민체육진흥공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광명시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민관협력을 지원하고,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는 데에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임오경 의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 구호키트 200세트, 이차돌 차돌박이(대표 이차돌)의 수제도시락 170인분, 에이루트(대표 이대성)의 과일 100인분 등을 수재민 임시 주거대피시설인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 지원되도록 연계하여 수재민들과 지원인력에 전하여 신속한 위기대응력을 인정받았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저작권자 © 미디어광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광명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