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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LX Championship, KPGA 코리안투어 신설 대회 개최
사진=세마스포츠 마케팅 제공

오는 9월 1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더 헤븐에서 ‘LX Championship’(총 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처음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LX홀딩스(대표이사 노진서)가 골프를 통해 골프 산업의 발전과 지역 사회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KPGA 코리안투어 22개의 대회 중 2022년에 새로 합류하게 된 ‘LX Championship’은 LX홀딩스가 개최하는 첫 KPGA 코리안투어 대회로 주요 출전 선수로는 시즌 유일한 다승자이며, 현재 아시안투어 상금 1위 김비오(32, 호반건설),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김민규(21, CJ대한통운), 개인통산 2승의 이준석(34, 우리금융그룹), 인터내셔널 시리즈 코리아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한 옥태훈(24, 금강주택)과 더불어 지난주 대회에서 우승한 서요섭(26, DB손해보험) 등 뛰어난 선수들과 함께 한다.

지난 7월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관한 ‘US 어댑티드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승민(25,하나금융그룹)이 추천 선수 자격으로 ‘LX 챔피언십’에 출전해 ‘LX 챔피언십’에서 국내 대회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주목된다.

노진서 대표이사는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KPGA 코리아투어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고품격 골프 축제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LX Championship’은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아일랜드CC 더 헤븐, 서(OUT), 남(IN)코스(파72, 7,318야드)에서 열리며 144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우승자는 1억 2천만 원의 상금과 LG 올레드 evo 77인치 TV를 부상으로 얻게 된다. 동시에 새로 개최되는 대회로써 KPGA 코리안투어를 처음 진행하는 아일랜드CC 더 헤븐의 코스레코드(대회 코스 최저타 최초 기록자)는 누가 기록하게 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도 갖게 한다.

홀인원 상품으로는 선인모터스 NEW FORD BRONCO 차량, 계열사인 LX하우시스 LX Z:IN 인테리어 상품권(5천만원 상당)이 준비되어 있다. 현장에 참가하는 갤러리를 위한 경품도 화려하게 준비되어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는 날짜별로 LG 스타일러, 최종라운드인 일요일에는 LG 올레드 evo 65인치 TV를 우승자를 통해 전달받게 된다.

대회가 개최되는 아일랜드 컨트리클럽은 세계 100대 골프장 설계사 중 한 명인 데이비드 데일의 걸작 중 하나로 손 꼽힌다. 아일랜드 컨트리클럽에 담긴 그의 설계 철학은 자연에 골프장을 얹혀 친환경적 골프장을 건설하는데 의의가 있다. 이는 골프장 3면이 바다로 둘러 싸여 있는 Sea Surround 코스와 국내 유일 27홀 전체가 모두 보이는 결과물로 이어졌고, 천혜의 코스를 대중들에게 제공 중에 있다.

‘LX Championship’은 오는 9월 1일부터 JTBC 골프채널과 네이버, 다음카카오, LG유플러스 등을 통해 생중계 된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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