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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명문화재단, 지역문화 우수사례상 수상
사진=광명문화재단 제공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이 지난 19일 청주시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문화재단 박람회」에서 ‘지역문화 우수사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가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문화재단 박람회」는 지역문화의 흐름을 주도하는 사업·정책을 발굴하고자 전국 116개 지역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모집했으며, 매개성, 지역성, 독창성, 가치성, 협치성의 5가지 분야에 따라 총 12개의 지역문화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광명문화재단은 문화예술기반 지역 민간공간 거버넌스 및 재단-민간공간 파트너십 구축 「광명 생기발랄 문화의집」으로 협치성(거버넌스) 부문에서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2018년부터 민간 생활문화공간과 연계, 협력 구축을 위해 광명 내 민간공간 발굴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공방, 연습실, 교육장, 카페, 텃밭 등 광명 내 민간 생활문화공간들과 협업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민간공간 17개소를 시민들의 생활문화 활동공간으로 제공하며, 공간마다의 특색 있는 생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중 권역별 거점 4개소와 연계하여 협력 체계를 구축⦁확대해나가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전시되는 광명문화재단의 협치 사례는 지난 19~21일 3일간 청주시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공유되었으며, 전국지역문화재단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광명문화재단은 민간공간과의 거버넌스 및 파트너십을 확대 구축하여, 지역 인프라 확대 및 거버넌스 중심의 콘텐츠를 개발 구축하고, 광명 지역 내 거점 공간 확대를 위해 민간생활문화공간과 연계 협력하여 민간생활문화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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