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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안전교육 진행
사진=광명시청 제공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15일부터 30일까지 열린시민청 2층 강당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발생한 이태원 참사와 관련하여 안전사고 발생 시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지난 12일부터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광명시청 누리집을 통해 교육을 신청받고 있다.

교육은 매일(토·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시간 20명 정원으로 실시되며, 광명소방서 재난예방과에서 ▲응급상황 대처 방법 ▲심폐소생술 방법 및 실습 ▲자동제세동기 사용 방법 및 실습 등을 진행한다.

15일 첫날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최근 이태원 참사를 겪으면서 심폐소생술 교육에 관심이 많았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에서 가족이나 가까이 있는 사람을 도울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규식 광명시 부시장은 “오늘 교육은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재난 사고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광명소방서와 함께 안전문화운동,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상시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수시로 간담회 등을 통해 상호협조체계를 확고히 하며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의 : 안전총괄과(☎02-2680-6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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