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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광명시 평생학습 배우기 위한 벤치마킹 줄이어
사진=광명시청 제공

광명시(시장 박승원) 평생학습을 배우기 위한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고 광명시평생학습원이 밝혔다. 지난 11월 25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12월 2일 김해시에서 평생학습 관계자, 평생교육 전공 학생 등 40여 명이 방문한 것.

대한민국 제1호 평생학습도시인 광명시는, 시민이 마을과 지역에서 더 나아가 세계 시민성을 갖추고 환경, 기후변화 대응, 사회적 가치를 고민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ESG 학습을 추진하는 등 평생학습의 길을 넓혀 나가고 있다.

지난 2020년 7월 광명시 평생학습원을 이전 개관한 이후 선진화된 시설을 벤치마킹하기 위하여 기관방문 신청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타 지자체에서 광명의 우수 평생학습을 배우기 위해 방문한 사례는 올해만 벌써 17회에 이른다.

광명시는 자치 실천력을 가진 시민 전문가 양성을 위해 광명자치대학을 비롯해 인문 학습, 미디어 학습, 인생多모작 학습 등 다수의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평생학습 동아리 활성화 사업, 5개 권역의 마을 주도 프로그램인 권역별 마을배움터, 시민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로 운영되는 ‘느슨한학교’ 등 시민주도의 평생학습도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평생학습원 관계자는 “광명시민의 시민력을 기반으로 시민이 만들어가는 평생학습으로 앞장서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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