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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구름산터널 보행환경 개선 개통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5일부터 하안동 밤일에서 소하동 가리대 방향으로 구름산터널 내 보행로(방음벽과 보도) 환경개선을 끝내고 개통한다.

하안동과 소하동 지역 주민들은 오랜 기간 구름산으로 인하여 편리한 보행길이 확보되지 않아 지역단절과 보행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작년 7월부터 구름산터널 690m 구간에 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행로를 조성해왔다. 쾌적한 보행을 위해 투명 방음벽을 설치해 배기가스, 미세먼지, 소음 등을 방지하고 보행 안전을 위해 보도 포장, 비상 출입문 4개소 설치, LED 교체 등 시설물을 일제 정비했다.

시는 구름산터널 보행로와 함께 구름산지구, 하안2공공주택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준공되면 지역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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