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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하안종합사회복지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평가 올 A등급 받아
사진=하안종합사회복지관 제공

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란)이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 영역 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2019년도부터 2021년도까지의 3개년 운영 현황을 바탕으로 △A : 시설 및 환경 (편의시설 및 안전체계 구축 등) △B : 재정 및 조직 운영 (기관의 미션, 비전, 중장기계획, 회계의 투명성 및 직원교육, 복지, 서비스 품질향상 노력 등) △C : 프로그램 및 서비스 (사례관리, 지역사회 네트워크, 지역조직화, 프로그램 기획전문성 등) △D : 이용자의 권리 (비밀보장, 이용자의 자기결정 등) △E : 지역사회관계 (자원, 후원, 실습 등) △F : 시설운영전반 총 6개의 영역을 기준으로 평가됐으며,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은 전 영역에서 A등급을 받는 성과를 이뤄낸 것.

특히 전체 평가 결과의 종합소견에 따르면, 2019년부터 찾아가는 전수조사를 통해 발현된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함으로써 중장년 1인가구 사회적 고립 예방, 광명시 빈곤 청소년과 가족의 빈곤 대물림 차단을 위한 희망플랜광명센터,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맞춤형 정서지원으로 특화사업을 운영하는 등 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사례관리 실천의 체계적 운영 및 직원 복지 또한 우수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은 나눔과 섬김의 정신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사회 변화, 지속가능한 감동복지, 통합서비스 실천을 바탕으로 ‘미래세대로 이어지는 공존복지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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