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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택의 폭 넓어져
사진=광명시청 제공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난 17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와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공급업체의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를 상호 교환하고 고향사랑기부제와 관련해 간담회 및 시스템 교육 시간을 가졌다.

답례품 공급업체는 ▲선옻칠(옻칠수저 세트) ▲광명장애인보호작업장(보나드립백) ▲미앤드(처음브라) ▲광명수제누룽지(누룽지존) ▲모이모이플래닝(친환경패브릭 세트) ▲꿈꾸는 자작나무(자작나무 아트 벽시계) ▲백작수수쌀과자(백작수수쌀과자 세트) ▲(주)비유(광명공정여행) ▲스카이플래닝앤팜스(참송이버섯 세트) ▲광명농협(백작수수쌀) ▲공예협동조합손수지음(도예클래스체험권) 등 11개 업체이며 협약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다.

광명시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상품 등록을 마친 후 3월 중 본격적으로 기부자와 만나게 된다. 광명시는 새로 선정된 34개 답례품을 적극 활용하여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광명시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 공제 및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 한도는 최대 500만 원이며 10만 원 초과 시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있다.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와 관내 농협을 통해 상시 가능하다. 

모금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금으로 조성되어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사업 및 지역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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