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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공동주택 관리비 지원 사업 등 대상 단지 선정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023년 공동주택 지원 사업 대상으로 15개 단지를 선정해 총 9억여 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년도 공동주택 관리비 지원 규모는 노후 공용시설물 보수 분야 9개 단지 4억여 원, 노후 온수관 교체 분야 1개 단지 3억여 원, 노후 승강기 교체 분야 5개 단지 2억여 원 등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동주택 관리비 지원으로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특히 공동주택 시설물이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 사업을 발굴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2008년부터 공동주택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공동주택 유지관리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중앙난방방식의 철산, 하안동 소재 14개 단지 2만 4천여 세대의 노후 온수관 교체공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15년 이상 노후 승강기 교체 비용을 신규로 지원한다.

광명시 공동주택 지원 사업 대상은 ‘광명시 공동주택관리조례’에 따라 공동주택 현황, 그간 지원받은 금액, 회계 관리 등 투명성, 시책참여 등을 내용으로 정량 평가를 진행하고, 공동주택 심의위원회에서 정성 평가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해 점수가 높은 단지 순으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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