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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첫 출발
사진=광명시청 제공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3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광명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신규 설치됐으며, 해당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 총 11명(당연직 1명, 위촉직 10명)으로 임기는 2년이며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과 지위 향상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한다.

김정래 사회복지국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복지향상은 시민의 복지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긍지를 가지고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위원들께서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광명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11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이어 광명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관련 사업 현황을 보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광명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시설 종사자 힐링워크숍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및 유공자 표창 ▲역량강화 교육지원 사업 ▲보수교육비와 상해보험비 지원 ▲처우 개선비와 특수근무수당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향후 ▲종사자 사기진작 및 휴식권 개선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 ▲보수지원 체계 개선 등을 중점으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복지포인트 지원, 건강검진비 지원 등을 우선 추진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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