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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E1 채리티 오픈, 난이도 높은 페럼CC 고전할 것 예측돼
사진=KLPGA 제공

2024시즌 KLPGA투어 ‘제12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2백만 원)이 24일 현재 여주 페럼클럽(파72/6,605야드-예선, 6,424야드-본선)에서 1라운드가 시작돼 경기가 진행중이다. 우승 스코어가 9언더로 예상된 가운데 오전 10시 현재 서어진 선수가 5언더로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대회가 열리는 페럼CC는 1라운드 기준 그린스피드가 3.5m로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KLPGA 챔피언십(17언더파), 교촌(12언더파), NH투자증권(12언더파) 대회보다 예상스코어가 낮게 산정됐다. 참가선수 기준으로 봤을때 평균타수도 70타대를 기록하고 있어 쉽지않은 경기가 예상되고 있는 점이다. 난이도가 높아 선수들의 고전할 것으로 예측되는 것이다.

주목할 점은 마지막 라운드가 치러지는 26일에는 9번홀과 11번홀 코스 길이가 줄어들어 선수들이 공격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어 순위권 경쟁에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KLPGA 관계자는 "9번홀은 565야드에서 496야드, 11번홀은 364야드에서 252야드로 줄어드는데 장타자들의 경우 2온, 1온 시도가 가능해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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