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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슨 미국 대사, 국립민속박물관 방문한국 전통문화 관심 많은 것으로 전해져

한국정부 수립 이후 21명의 미국 대사 중 첫 여성인 캐슬린 스티븐슨(Kathleen Stephens) 주한 미국대사가 오는 22일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신광섭)을 방문한다.

스티븐슨 대사는 평화봉사단원으로 활동하던 1975년부터 1977년까지 충남 예산 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던 인연으로 한국어가 유창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문화에도 관심이 많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국립민속박물관 방문 일정 중 스티븐슨 대사는 전라북도 김제시에서 평생을 보낸 농가의 삶을 재구성한 '호남평야 농부 김씨의 한평생' 특별전을 관람하고, 조선시대 양반 사대부의 일생을 전시하고 있는 제 3전시실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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