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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전자지도 서비스 시작외래 관광객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전자지도 확대

한국관광공사가 전자지도를 개발 홈페이지와 이동통신 무선인터넷을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전자지도 서비스는 관광지 종합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관광지와 펜션, 맛집, 여가문화 시설 등의 상세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다수 여행 경유지를 택해 자신이 원하는 스케줄에 맞춰 길안내를 받아 모의 주행으로 사전 경로를 확인할 수 있어 거리, 소요시간 등의 세부 내용을 출력하여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으로 제공되며 전국 어디에서나 단축번호(1330+무선인터넷키)를 누르면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자신의 위치를 중심으로 주변의 관광지, 식당, 숙박지 등 상세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외래 관광객들을 위해 올 하반기 영어 전자지도를 시작으로 일본어, 중국어 서비스로 확대해 한국의 앞선 IT 기술을 관광부문에 접목해 더욱 편리한 한국여행 환경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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