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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황제 효도르, 삼보 시범 보일 예정레드데블클럽 단장 국내 경기 참가

케이블 위성 스포츠 전문 방송 MBC ESPN (대표이사:장근복)은 오는 1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07 MFC(Mix Fight Championship) 코리아대회’를 독점 생중계한다.

‘2007 MFC’은 대한삼보 연맹과 효도르 소속의 러시아 종합격투기 최강팀 “레드데블클럽”이 주최하고 각 종 격투기 대회의 다양한 룰을 적용해 펼쳐지는 종합격투기 대회이다.

   
 
▲ '2007 MFC(Mix Fight Championship) 코리아대회' 참가하는 효도르
 
MBC ESPN은 지난해 12월 대한삼보연맹과의 업무제휴 및 공동프로젝트 관련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2007년도 세계삼보선수권대회 중계방송권을 획득했다. 업무 협약 체결 이후 첫 번째로 개최된 국제 대회가 ‘2007 MFC’이다.

이번 대회의 대진은 레드데블클럽과 한국 MMA 연합팀의 대결로 이루어지고 남자부 10경기와 여자부 1경기 등 11게임이 펼쳐진다.

‘MFC’의 세계화를 표방하며 진행된 이번 서울 대회는 국내 MMA(종합격투기)대회 사상 가장 지명도 높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격투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러시아가 자랑하는 삼보 스타인 ‘격투기 황제’ 효도르가 레드데블클럽 단장 자격으로 23명의 선수단을 이끌고 이번 대회에 참가, 효도르는 경기엔 나서지 않지만 국내 격투기 마니아들을 위해서 삼보 시범을 보일 예정이어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한국 종합격투기의 희망 이상수(서방필로파이터즈 소속)가 일본 프라이드 FC의 강자 “로만 젠소프”(러시아 레드데블 소속)와의 격돌도 관심거리이며 주니어삼보대회 우승자로 효도르의 애제자인 “시델니코프”는 스프릿MC 헤비급 인터리그 우승자 “신동우”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른다. 또 국내 정상 그래플러(기술방법 중 하나) 김훈도 프라이드 웰터급 그랑프리 출전자 “아마르 슬로예프”와 격돌, 한-러 주먹 대결의 진정한 승자가 가려지게 된다.

1월 20일 토요일 낮 2시에 MBC ESPN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아이컬쳐뉴스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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