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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나눔과 소통 위한 축제 개최오는 17일 제20회 구름산예술제, 제4회 광명농악대축제 열려

   
▲ 제20회 구름산예술제, 제4회 광명농악대축제가 오는 17일부터 광명실내체육관 및 오픈 아트홀, 체육관 야외무대 등에서 열린다(사진=광명농악대축제)
제20회 구름산예술제, 제4회 광명농악대축제가 "예술은 나눌수록 아릅답습니다"는 명제로 나눔과 소통을 위한 축제가 시작된다.

오는 17일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광명의 빛의 도시를 상징하는 '루미나리에' 전시 및 광명예총의 다양한 예술공연과 광명농악의 신명이 넘치는 나눔예술제가 단순한 축제성 행사로부터 벗어나 진정으로 광명시민들과 소통하며, 어울리며, 나눔을 실천하고자하는 예술제(ART FESTIVAL)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이번 축제는 광명예총(지회장 임웅수)과 광명농악보존회(회장 장병환]가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보다 이웃들과의 곳곳에서 나눔과 관용, 너그러움을 실천하는 모습들을 통해 '나눔'의 힘과 그 중요성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을 예술로 느껴보는 예술제를 새롭게 시도한다.

예술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만난다. 광명실내체육관 오픈 아트홀에서 비보이 MB크루, 온신초 물개밴드와 학부모밴드, 농부가수 김백근 등이 식전행사를 통해 축제 열기를 돋울 예정이다.

또한 각 동 주민자치별 농악경연대회, 아방리농요발표, 엄마와 함께하는 마술공연, 마리오네트 목각인형 콘서트, 구름산가요제, 전국학생농악경연대회, 제13회 광명농악발표회 등이 축제의 열기를 달굴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부대행사로 빛의도시를 상징하는 아름다운 행사장을 연출하는 '루미나리에 전시', 활쏘기 전통체험을 할 수 있는 대나무 활쏘기, 비누방울 퍼포먼스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슈퍼버블체험', 탈과 가면을 클레이를 활용해서 손쉽게 만들어 보는 '전통탈만들기',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하는 '신기한 과학체험' 등이 시민들과 함께 한다.

예술제 기간 동안 작품 전시회도 열린다. 광명시민회관에서 미술협회 및 사진협회 회원들이 각각 '미협 회원전'과 '사진전'을 갖는다.

가족들간의 행복을 느끼는 공연들과 함께 체험하는 행사 프로그램 및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릴 그런 커다란 예술의 나눔 마당을 선보이려는 제20회 구름산예술제, 제4회 광명농악대축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광명실내체육관과 야외 및 광명오픈아트홀에서 열린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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