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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언더웨어 섹시룩 사랑스러운 여인 변신

   
▲ 르페 모델 호란이 섹시룩 언더웨어로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변신했다(사진=르페)
언더웨어 브랜드 르페(LEFEE)가 여름 퍼펙트 누디의 성공과 함께 새로운 가을 겨울 라인업을 선보인다.

새롭게 공개된 르페 F/W 시즌은 컨템퍼러리 속옷의 특징인 트렌디함과 르페만의 실속 있는 구성의 장점을 살리고, 리뉴얼한 르페의 아름다움을 더욱 부각한 모어 로맨틱 & 쉬크 컨셉으로 소비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신상품은 지난 시즌 볼륨 & 누디 컨셉을 더욱 살리면서도 다양한 연출을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쉬크한 라인과 로맨틱한 라인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 가을세트는 여성 세트와 남자 드로즈를 커플 세트로 구매할 수 있도록 배려해 보다 개성있는 커플룩을 가능하게 하며, 각자의 취향과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르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클래지콰이의 여성 보컬 호란은 이번 촬영을 통해 또 한번의 스타일 변신을 했다. 지난 촬영 때 보다 더욱 강력해진 호란의 섹시룩, 사랑스러운 여인으로의 변신을 보여준다.

엠코르셋 마케팅 담당 신우현 차장은 "리뉴얼 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르페의 이번 F/W 제품은 기존의 심플하고 섹시한 디자인과는 달리 모던 &쉬크 컨셉의 라인과, 로맨틱한 Line 을 분리하여 출시하였다. 각자의 취향에 맞게 세분화된 라인업은 다양한 스타일을 원하는 여성들과, 본인의 개성이 뚜렷한 고객들에게, 원하는 요구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르페 가을 신상품은 브라팬티세트 15종(브라 5종, 팬티 10종)에 109,900원이며 이번 신상품 발매 기념 이벤트로 9월 9일까지 더 저렴한 가격인 98,900원으로 고객들에게 찾아간다.

아이컬쳐뉴스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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