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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부산-호치민 취항식국제 교역도시로서 부산의 위상 상승 기대

아시아나항공(대표:姜柱安)은 26일 오후 9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호치민 노선에 대한 신규 취항식을 가졌다.

강주안 사장은 취항기념사에서 '경제 성장을 구가하는 베트남의 경제수도로서 호치민의 위상과 국내 유수의 그룹과 기업, 금융기관들이 현지에 건설, 금융투자 등을 넓혀가고 있음을 감안, 아시아나의 부산-호치민 노선 취항이 국제도시인 부산을 포함한 영남권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제교류에도 기여하는 바가 다대할 것임'을 강조했다.

   
 
▲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호치민 신규취항식 가진 아시아나항공
 
부산-호치민 노선은 월, 수, 금요일 주3회 운항하며, 21시30분(한국시각) 부산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01시(현지! 시각)에 호치민공항에 도착하며, 호치민 공항 출발은 화, 목, 토요일 오전 02시 10분(현지 시각)에 출발해 당일 08시 30분(한국시각) 부산공항에 도착한다.

아시아나는 부산-호치민 신규 취항을 기념하여 여행사를 통한 특별가격 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더블 마일리지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현재 주 4회(화,목,금,일) 운항중인 부산-마닐라노선은 25일부터 매일 운항으로 변경됐다. 주 7회 운항하던 부산-베이징 노선도 주 5회(월,수,금,토,일) 추가로 증편했다. 이번 신규취항을 통해 아시아나는 부산발 동남아 직항노선 2개, 중국 직항노선 5개, 일본 직항노선 2개로 총 9개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이정필 기자  ljp158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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