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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인터컨, 이태리 정통 라자냐, 중식 바다가재 요리 선봬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와 코엑스에서 이태리 정통 라자냐와 중식 바다가재 요리를 선보인다.

   
 
▲ 이태리 정통 라자냐 요리
 
그랜드는 이태리 레스토랑 '카페 에스프레소'에서 4월 한달간 다양한 이태리식 전통 라자냐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카페 에스프레소의 라자냐는 호텔 주방장이 직접 밀가루로 반죽을 해 만든 홈메이드 누들로 더욱 신선하면서도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자냐로는 우선 쇠고기를 갈아 만든 정통 볼로네즈 소스와 함께 모짜렐라 치즈와 파마산 치즈가 가득한 전통적인 라자냐가 짙은  고소함을 자랑하고, 바질과 이태리안 파슬리 등 신선한 허브 소스를 곁들인 해산물 라자냐는 새우, 가리비, 홍합과 연어 등 풍성한 해산물과 함께 신선한 토마토 소스가 입맛을  당긴다.

미트 소스를 곁들인 리코타 치즈와 시금치 라자냐는 어떨까. 마늘 크림소스와 함께 담백한 닭 가슴살과 버섯을 곁들인 고소한 크림 소스의 라자냐 알프레도도 별미이다.

디저트로 마련되는 독특한 라자냐도 마련된다. 헤이즐넛 마스카폰 크림에 초콜릿 소스의 라자냐 치오콜라따로 향긋한 헤이즐넛 향과 함께 달콤한 초콜릿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가격 1만8천원-2만원)

   
 
▲ 중국식 바다가재 요리
 
코엑스는 2층에 위치한 동양 레스토랑 '아시안 라이브'에서 살아있는 신선한 바다가재로 만드는 3가지 요리로, 다년간의 경험으로 얻어진 호텔주방장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돋보인다.

이번 바다가재 요리로는 바다가재살을 뜨거운 기름에 튀겨내어 생강과 파채를 볶아 선보이는 '생강, 파 소스의 바닷가재' 요리로, 부드럽고 쫀득한 육질의 바다가재의 살만을 즐길 수 있다.

고추기름과 케찹을 파, 청피망, 홍피망과 함께 볶아서 부드러운 바다가재 살을 넣어 뜨거운 불에 튀긴 매콤한 칠리소스의 바다가재도 별미이다.

이외에도 바다가재를 반으로  가른 다음, 몸에 좋은 마늘을 바다가재 살에 가득 발라 양념한 후 쪄서 파를 올려 뜨거운 기름으로 살짝 데쳐 놓은 마늘찜 소스의 바다가재도 즐길 수 있다.

모든 바다가재에는 해산물과 새우, 죽순이 들어간 산라 스프가 함께 제공되어 식욕을 돋구어 준다.(가격 8만원)

아이컬쳐뉴스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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