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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스포츠 럭셔리 뉴 X5 3.0d 국내 출시동급 최초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첨단 편의장치 제공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새로워진 디자인과 신형엔진을 장착한 차세대 프리미엄 SAV(Sports Activity Vehicle) 모델인 BMW 뉴 X5 3.0d를 국내 출시하고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BMW는 지난 1999년 기존 SUV 시장에 스포츠 럭셔리 개념을 접목시킨 SAV(Sports Activity Vehicle)라는 혁신적인 컨셉의 차량을 선보인 이래, 전세계적으로 약 60만대 이상의 높은 판매고를 올렸으며, X5의 차세대 디젤 모델인 BMW 뉴 X5 3.0d가 4일 한국에 첫 선을 보였다.
 

   
 
▲ BMW 스포츠 럭셔리 뉴 X5 3.0d
 
BMW 뉴 X5 3.0d에는 노면 상태에 따라 최상의 비율로 앞뒤 구동력을 가변적으로 자동 조절해주는 BMW만의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 xDive가 보다 향상됨으로써 안정감있는 주행을 선보인다.

또한 더욱 경량화된 차체와 기존에 비해 15% 강화된 비틀림 강성(27,000Nm/degree)으로 인해 더 안전하고 민첩한 주행은 물론, 신형 3.0d 디젤엔진을 장착하여 10.5km/l의 높은 연비까지 제공한다.
 
뉴 X5 3.0d는 BMW의 3세대 커먼레일 기술이 적용된 3.0리터의 직렬6기통 신형 디젤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235마력, 최대토크 520N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0-100km/h의 도달시간은 8.3초, 안전 최고속도 210km이다.
 
뉴 X5는 차체크기가 전장 4,854mm, 전폭 1,933mm, 휠베이스 2,933mm로 기존모델에 비해 전장 187mm, 전폭 61mm, 휠베이스 113mm가 커졌으나, 편안한 승차감과 확트인 시야 그리고 모든 면에서 우아하고 스포티한 차량의 특성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동급 최고의 공기저항계수(0.33)을 갖추고 있으며, 공기역학을 고려한 4개의 선이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전면 글라스 밑까지 방사형으로 뻗어 있으며, V자형 엔진 후드와 사이드 펜더에 통합된 헤드라이트는 이와 별도로 파워풀한 느낌을 준다. 뒤는 루프 끝에서 범퍼까지 가파르게 내려오도록 처리한 반면, 전체적으로는 평행 직선으로 처리했다.
 
인테리어는 정교한 디자인과 고품질의 가죽소재와 원목을 사용하였으며, 탁월한 색상의 조화 등으로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다. 실내공간 역시 휠베이스가 길어짐에 따라 보다 넓은 공간을 제공하고, 트렁크 공간도 15%가 늘어나 최대 1,750리터까지 적재 가능하다.

동급 최초로 차량의 속도, 경고, 내비게이션상 경로 등 주행에 필요한 정보가 앞유리에 나타나는 BMW만의 혁신적인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높낮이 조절 가능), 야간 운전시 하이빔을 자동적으로 작동하는 하이빔 어시스트(High Beam Assist), 런플랫 타이어가 적용됐다.

또한 전화번호, 내비게이션상의 목적지, 선호하는 라디오 채널 등 운전자가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을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는 8가지 바로가기 버튼이 추가된 iDrive 시스템, 후진시 회전반경 궤도를 나타내 주는 후방 감지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거리 경보기능 (PDC, Park Distance Control), 최적의 시야를 제공하는 바이제논(Bi-Xenon) 헤드라이트, 파노라마 선루프, 빛반사 차단기능이 표면처리된 디스플레이 모니터, 한글 K-내비게이션 등이 기본 제공된다. 판매 가격은 8,890만원(VAT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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