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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서울 모터쇼' 막 올라관객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 준비

꿈의 자동차를 보고 싶다면 서울모터쇼가 열리는 킨텍스로 가자.

"창조-새로운 세계가 열린다!(Creation of the Imagination-a New World is Coming)"를 주제로 5일 '2007 서울모터쇼' 개막을 알리는 설명회가 열렸다.

   
 
 
 
오전 8시 30분부터 국내외 자동차 완성차업체가 자사의 전시제품 및 특징, 비전을 소개했다. 이번 모터쇼에는  미국, 일본, 독일 등 11개국 188개 업체(국내 120개 업체, 해외 68개 업체)가 참가, 신차 29대, 컨셉트카 17대, 친환경자동차 10대, 디젤승용차 24대, CUV(Crossover Utility Vehicle) 12대 등 총 252대의 자동차가 전시됐다.

'2007 서울모터쇼'는 현대(HND-3와 TQ), 기아(KND-4), 쌍용자동차(D130과 Wz)가 세계 최초로 신차를 공개해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5일 열린 설명회에서 지엠대우, 닷지, 랜드로버, 메르세데스 벤츠, 볼보, 짚, 포드, 폭스바겐 등은 국내 최초로 신차를 공개해 자동차 매니아들을 반길 준비를 마쳤다. 또한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모터쇼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주최측은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모터쇼 기간 동안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금번 모터쇼를 통해 자동차의 신규수요 창출 뿐만 아니라 고용, 생산, 관광, 운송 등 약 8천억원 정도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해외바이어 8천명 유치와 10억불 이상의 수출 상담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100만명 이상 관람객이 예상됨에 따라 자동차 문화체험의 장으로도 역할을 충분히 하게 될 것이라면서,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질 2007서울모터쇼는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은 물론 국가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자신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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