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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장애인콜택시 본격 운행 시작

   
▲ 장애인콜택시
광명시는 1일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인콜택시를 본격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콜택시는 외부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중증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은 물론 영유아를 동반한 자와 같이 보행이 불편한 이들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한 교통수단이다.

장애인콜택시는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2대가 운행하게 된다.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이며, 사전예약 또는 콜 전화(02-2688-2582)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장애인콜택시는 광명시를 기준, 서울시 구로구, 금천구를 운행할 경우 기본요금(5km까지) 1,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5km이상 10km까지는 1km 마다 300원, 10km 이상의 경우에는 30원이 추가된다.

한편 장애인콜택시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에서 올해 2대를 기증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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