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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아시아나, 캄보디아 왕실훈장 받아

   
▲ 3일 오후 아시아나타운 대회의실에서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왼쪽 세번째)이 캄보디아 '사하메트레이 왕실 대십자훈장'을 수훈받은 후 훈장을 가슴에 두르고, 캄보디아 체아차므론(Chea Chamroeun) 하원의원(왼쪽 네번째)과 찬카이심(Chan Ky Sim) 주한캄보디아대사(왼쪽 두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아시아나)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글로벌 사회공헌의 공로를 인정받아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왕실훈장을 받았다.

캄보디아 체아차므론(Chea Chamroeun) 하원의원과 찬카이심(Chan Ky Sim) 주한캄보디아 대사는 3일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방문해, 윤영두 사장에게 사하메트레이 왕실 대십자훈장(The Royal Order of Sahametrei - Grand Cross)을 수여했다.

사하메트레이 왕실 대십자훈장은 캄보디아 정부가 인도주의 차원에서 캄보디아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사하메트레이 왕실훈장 중 최고 등급 훈장이다.

아시아나항공은 2010년부터 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와트 유적 인근 태양광가로등 50주 설치, 비영리단체 월드채널을 통한 구호활동 및 학교지원 등 캄보디아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윤영두 사장은 "국적항공사로서 취항지 위주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온 것이 인정을 받아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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