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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가족위한 문화캠프 열려디즈니채널, 가족 화합 특별한 시간 갖게 만들어

올 겨울 온 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디즈니채널이 만들었다.

   
 
▲ <사진:디즈니채널>문화캠프를 즐기고 있는 가족모습
 
온 가족을 위해 엔터테인먼트 채널 디즈니채널이 스카이라이프와 공동기획으로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대명 리조트에서 2박 3일 간 문화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새로운 가입자 유치가 아닌, 기존 시청자 대상으로 로열티를 높이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겨울 방학 동안 특히 활동량이 적은 아이들에게 스키를 통해 건강한 체력을 다지는 기회를 주는 한편, 저녁 시간 전문 레크레이션과 함께 온 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 

첫 날, 디즈니채널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킴 파서블의 주인공인 만능소녀 킴 파서블을 주제로 ‘킴 파서블처럼 스키짱이 되어보자!’는 슬로건 하에 스키와 보드 강습이 진행되어 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사진:디즈니채널>문화캠프에서 능숙하게 스키를 타는 학생모습
 
또한 저녁부터 열린 레크레이션을 통해 가족이 한 팀이 되어 디즈니채널 퀴즈대회 및 장기자랑 등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 받는 등 가족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서는 강습을 통해 익힌 기본기로 자유 스키를 탈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며, 저녁에는 오는 1월 27일에 첫방송되는 디즈니채널 오리지널 영화 ‘치타걸스2’의 시사회도 진행됐다. 

평소 디즈니채널을 애청하는 초등학교 5학년 황인근군(광명시 거주)은 “방학이 되어 주로 학원과 집에서 생활했는데, 오랜만에 밖에서 스키도 타고 재미있는 영화도 보니까 너무 신이 난다”며 “정말 진정한 방학을 맞이한 기분이다”고 덧붙였다.

가족을 중심으로 한 이번 이벤트는 가족 채널인 디즈니채널의 이미지를 확고히 한 행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디즈니채널은 겨울방학 스키 캠프 이외에도 시청자의 로열티를 높일 수 있는 이벤트를 캠페인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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