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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DHC 화보 촬영성숙한 여인의 모습 시크하게 연출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 이후 각종 CF와 연말 시상식으로 종횡 무진하던 윤은혜 가 지난달 DHC 지면 촬영을 위하여 한남동 한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냈다. 

   
 
▲ <사진:DHC>성숙한 여인으로 화보 촬영한 윤은혜
 

 

지난 1년 동안 그녀 특유의 발랄한 이미지로 DHC를 표현해 주었었다. 이번 촬영은 성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하게 연출했다. 심플하면서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컬러의 드레스 때문인지 그녀의 맑은 피부가 그 어느 때보다 눈부셨으며, 긴 뱅 헤어스타일은 현대적이면서도 절제된 단순함으로 고급스러움을 연출해 감각적이면서도 당당한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발산했다.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10번도 넘게 의상, 헤어, 메이크업을 바꾸어 가며 촬영 강행군을 하였는데, 끝까지 힘든 기색도 보이지 않고, 다양하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DHC를 대표하는 모델로써 콘셉트 하나하나에 이전보다 훨씬 더 몰입하여 최선을 다하였고, 꼼꼼한 모니터링과 겸손함을 잃지 않는 자세에 스태프 모두가 그녀의 프로패셔널함에 고개를 끄덕이기도.  

 

아울러 DHC코리아 광고담당자는 “언제나 그렇듯이 한컷, 한컷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윤은혜 씨가 고맙고 자랑스러우며, 또 이번에 더 예뻐진 모습에 지면 촬영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아이컬쳐뉴스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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