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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남성 패션, '빈티지 스타일' 주도캘빈클라인 진 홍보모델 '비', '남성 패션아이콘' 주목

'커피프린스 1호점' 공유의 스마트한 패션 '댄디스타일'이 상반기 남성들의 패션스타일에 변화를 주도했다면 하반기는 '빈티지 스타일'이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빈티지 스타일'은 원래 와인의 포도수확기를 가리키는 말. 패션에서는 오래된 것으로 품위를 살리다 라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빈티지룩은 오래된 듯한 소재나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을 하여, 개성적이며 더욱 멋진 스타일리을 일컫는 말이다.

   
 
▲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진
 
이제 계절이 바뀐 감수성이 풍부해진 가을. 자연스럽고 풍부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섹시한 보헤미안으로 돌아온 비 '정지훈'의 '빈티지 스타일'이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즉, 댄디 스타일이 치노 팬츠와 셔츠, 조끼 등 클래식한 아이템을 주로 코디를 한다면, 대조적인 빈티지 스타일은 섹시한 근육의 보디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웨이브 헤어, 가죽 액세서리, 러프한 워싱 진, 니트 스웨터, 세무 가죽점퍼 그리고 타투 등의 아이템으로 남성적인 이미지 업그레이드를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빈티지 스타일링은 깨끗함을 살려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포인트다. 자연스러운 워싱의 데님과 부드러운 소재의 아이템들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꾸미지 않은 듯한 느낌을 주면서 손쉽게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단연 데님이 돋보인다.

특히 캘빈클라인 진의 레더 오메가 디테일 데님, 리바이스 유기농 진, 등 유명 청바지 브랜드에서 가을을 대표하는 남성 데님을 출시하고, 남성들의 시선을 끌고있다.

이번 캘빈클라인 진의 홍보모델이 되면서 '남성 패션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는 비는 통이 넓지 않은 스트레이트 핏과 부츠컷 데님을 선택. 여기에 빈티지 셔츠와 점퍼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리쉬 해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 그리고 구릿빛 피부와 멋진 타투로 스타일리을 마무리했다.

캘빈클라인 진 마케팅담당 신민정대리는 "비 이미지 컷이 공개된 후, 많은 남성고객들이 매장에 빈티지 스타일을 문의하며, '비'의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있다"며, "비의 다양한 스타일링이 공개될 수록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익숙한듯 오래된 느낌의 소재와 아이템 자연스러운 패션으로 스타일링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자.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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