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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의왕시, 결식아동 464명 지원 결정
사진=의왕시청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여름방학 및 2019년 하반기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19년 아동급식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6월 한달간 전수조사를 거쳐 신청⋅발굴된 총 464명의 아동에 대한 선정·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주용훈 청소년 지도위원협의회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공동급식지원센터, 영양사, 학부모 대표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윤주 아동복지과장은 "성장기에 있는 결식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결식아동 제로화를 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진 아동들이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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