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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오산시, 아스달연대기 한류관광 명소로 도약
사진=오산시청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총18부작으로 tvN을 통해 방영된 드라마 '아스달연대기' 오산야외세트장을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하기 위해 제작사와 협의해 한시적으로 관람투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아스달연대기는 상고시대를 배경으로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이야기로 120억원이 투입된 오산야외세트장은 21,000㎡(6,363坪) 부지에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동시에 세부적인 장식에도 공을 많이 들였다.

시는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9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일 10시∼17시까지 시간 별로 20∼30명씩 현장 선착순에 의거 1일 7회 40∼50분 투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7월28일 현재 관내, 관외, 해외 방문객 등 7천여명이 세트장을 방문해 극 중 전설 속 아라문해슬라가 세운 연맹 중심지 아스달의 이야기를 즐겼다.

시는 하반기에는 방문객이 4∼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 방문객을 위한 대기쉼터와 음용수 등을 구비하고 포토 존, 관광안내 책자, 세트장 조감도 설치를 완료하였고 관람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10월부터 지역에 소재한 오산대학과 연계하여 세트장 상부지역 근린 생활시설을 조성 후 k-뷰티체험, 드라마의상 체험, 미디어포토 사진 촬영 등 한류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며 관내 요식업조합과 협의하여 9월부터 드라마세트장 방문객 할인업소를 운영하여 이용금액의 10% 이내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도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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