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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명문화원, 제13회 경기도청소년민속예술제 우수상 수상
사진=광명문화원

지역문화의 디딤돌 광명문화원(원장 안성근)이 광명의 철산리두레농악으로 제13회 경기도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한 제13회 경기도청소년민속예술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낸 7월부터 10월까지 경기도내 31개 시군에서 제출한 영상작품을 전문가심사위원이 비대면 심사해 입상작을 선정했으며, 지난 23일 오후 7시 고양문화원 야외무대에서 시상식이 열렸고 다음달 6일 오후 4시에 유튜브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채널에서 청소년민속예술제에 출품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청소년민속예술제는 각 지역의 민속예술을 영상아카이빙하여 청소년 전승 자료로 확보하고자 하는 취지였으며, 광명문화원(철산리두레농악)은 충현고등학교 학생들과 출전했던 '2018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영상을 기본 자료로 하여 철산리두레농악의 놀이과정, 전승과정 등을 성실하게 담아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안성근 문화원장은 "지역문화계승발전에 있어서 영상아카이빙자료를 만든 것이 의미있는 작업이었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광명농악보존회 임웅수 회장(경기도무형문화재 제20호)을 비롯하여 충현고등학교의 협조와 학생들의 참여가 있었기에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광명문화원은 광명시의 우수한 민속놀이 발굴과 보존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명문화원(철산리두레농악)은 이번 우수상 수상으로 2021년 우수전통민속보존단체지원을 받게 됐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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