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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생활폐기물 반입총량제 준수 우수지자체 선정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2022년도 생활폐기물 반입총량제 준수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광명시는 작년도 생활폐기물 총량 대비 반입준수율을 비교한 이번 평가에서 서울, 경기, 인천의 59개 지자체 중 3위를, 경기도 시·군 가운데에서는 두 번째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승원 시장은 “폐기물 처리를 위한 그간의 노력이 이번에 우수지자체 선정으로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시민과 협력하여 생활폐기물을 감량하고 자원화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등 광명시를 자원순환 경제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작년도 생활폐기물 직매립량이 총량대비 반입율 56.6%를 기록하는 등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한편,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왔다.

경기도 최초로 공공 거리쓰레기통을 전량 철거해 연간 150톤의 쓰레기 감소 효과를 나타냈으며, 단독 및 연립주택지역 쓰레기 혼합배출을 감소시키 위해 재활용 분리수거대를 확대 설치하고 음식물류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음식물쓰레기 싱크대용 탈수기를 지원했다.

또한, 날로 증가하는 일회용품 생활쓰레기의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종이팩 수거보상제 운영 ▲아이스팩 수거 재사용 활성화 추진 ▲폐현수막 재활용 ▲일회용품 덜 쓰기 캠페인 전개 ▲다회용기 광명시티컵 공유 시범사업 등 차별화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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