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웰빙스포츠
[웰빙]경기도, 광명시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적극 지원 밝혀
사진=광명시청 제공

경기도 염태영 경제부지사가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을 위해 광명시와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사진)가 5일 오후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를 방문하고 지방정원조성계획 승인 등 행정적 절차에 대한 박승원 광명시장의 협조 요청에 대해 “원활한 지방정원 조성을 위해 경기도 차원에서 최대한 행정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염 부지사의 이번 방문은 광명, 안양, 군포, 의왕 등 경기도 4개 지자체가 자발적 연계와 협력을 통해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승인을 받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것이라고 광명시는 설명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경기도와 적극 협력해 안양천 지방정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하고, 향후 국가정원 지정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염 부지사는 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안내로 안양천 햇살광장, 튤립조성지, 광명찬빛광장을 둘러보면서 성공적인 지방정원 조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광명시를 비롯해 안양, 군포, 의왕 등 4개 지방자치단체는 지난 4월 산림청으로부터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승인을 받고, 현재 실시설계와 지방정원 조성계획 승인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안양천 지방정원 사업면적은 39만㎡, 연장은 28.8km이다. 4개 도시를 연결하는 기본구상을 토대로 ▲광명시(9.5km) 정원관리센터․정원놀이터․허브정원 ▲안양시(12.2km) 어르신쉼터․벽면녹화 ▲군포시(13.6km) 수생식물정원 ▲의왕시(3.5km) 억새정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저작권자 © 미디어광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광명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