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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예원 선수,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단독 선두
사진=KLPGA 제공

10일 수원 컨트리클럽 뉴(OUT), 뉴(IN)코스에서 열린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에서 이예원 선수가 1라운드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

이날 이예원 선수는 경기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 타수를 많이 줄여야 하는 곳이라 버디를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에 전반에 샷이 불안정했고 퍼트가 안됐는데, 후반 마음을 편히 하니 퍼트가 잘됐다고 전했다.

지난주 일본대회를 치르고 온 이예원 선수는 일본에서 치른 경기 감각이 괜찮아 그 감을 잃지 않으려고 빈스윙을 하며 노력한 덕분에 이번 대회도 첫날부터 좋은 샷감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올 시즌 치른 경기중 한 라운드 최소타를 기록한 것에 대해 이예원 선수는 "메디힐 대회가 끝나고 작년에 쓰던 퍼터로 바꿨는데, 이후에 넥센과 KLPGA 챔피언십에서 계속 아쉬운 경기를했다. 그래서 KLPGA 챔피언십 마지막 날, 이번 시즌에 원래 썼던 퍼터로 다시 바꿨다. 그랬더니 퍼트감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지난주 '제10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 대회 우승자 박지영, 황유민은 3언더파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지난 3월 열린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우승 김재희 선수는 대회 하루전 컨디션 문제로 대회 참가 취소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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