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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재, 신임 제협 회장 선출변화하는 영화환경 적극 대처 할 것 취임사 밝혀

싸이더스 FNH 차승재 대표가 (사)한국영화제작가협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 신임 한국영화제작가협회장 싸이더스FNH 차승재대표
 
(사)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는 지난 25일 충무로에서 제 13차 정기총회를 열고, 차기 제협을 이끌어갈 신임 회장단 및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준동 나우필름 대표 및 김두찬 시네마제니스 대표가 부회장에 그리고 감사에 최진화 MK 픽쳐스 사장이 선출됐으며, 오기민 마술피리 대표가 정책위원장에 유임됐다.

신임회장을 맡은 차승재 대표는 취임사에서 "전임 회장께서  제협의 기초를 다졌다면, 이번 회장단 및 운영진들은 변화하게 될 영화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대외적으로도 더욱 더 강력한 단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61개 회원사로 구성되어있는 제협은 국내영화제작편수의 50%를 소화하고, 국내영화 관객점유율 70%대를 유지하고 있는 영화계의 중추적 단체이며, 이번 신임회장에 선출된 차승재 대표는‘타짜’,‘살인의 추억’등을 제작했고 씨네 21에서 선정한 2006년도 영화산업 파워 50인 중 1위에 오르는 등 국내 최고 제작자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아이컬쳐뉴스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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