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연예
마녀유희, 한가인 재희 등 캐스팅

SBS가 '외과의사 봉달희' 후속작으로 '마녀유희'를 3월14일 부터 방영한다.

'마녀유희' 제작사 칼리스타는 한가인, 전혜빈, 데니스 오, 김정훈, 재희 등 캐스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극 중 여 주인공 ‘마유희’ 역을 맡아 지금까지 보여준 착하고 발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말 그대로 냉철하고 까탈스러운 ‘마녀’의 모습을 연기한다.

한가인의 파트너 '채무룡' 역으로 재희, 채무룡의 요리 스승이자 '마유희'의 친구로 등장할 퍼펙트 가이 최고의 요리사 '조니 크루거' 역을 데니스 오, 김정훈이 흉부외과 의사이자 한가인의 첫사랑인 '유준하' 역할을 맡았다.

또한, 5년만에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가수 겸 연기자 전혜빈 역시 ‘채무룡’의 순애보 여자친구 역을 맡아 준비가 한창이다.

'마녀유희'는 일은 100점이지만 연애는 0점인 여자 ‘마녀유희’와 절대미각을 가진 요리사 지망생 ‘채무룡’이 연애 코치와 제자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저작권자 © 미디어광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