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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R.Kelly와 프로듀싱 및 매니지먼트 시작JYP USA소속 '지 소울' 앨범 공동 제작하기로

세계 최고의 R&B 히트메이커이자 R&B의 귀재라 불리는 R.Kelly가 JYP USA소속의 G-Soul(19, 김지현)의 날개가 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R.Kelly가 JYP의 프로듀서 박진영과 함께 JYP USA소속 G-soul의 앨범을 공동 프로듀싱, 제작, 매니지먼트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박진영과 함께 '지 소울' 음반 공동제작하는 R.kelly
 
G-Soul의 데모 곡을 듣고 반한 R. Kelly가 G-Soul의 앨범 공동 작업계약을 체결, JYP USA소속 가수 3명(임정희, Min, G-Soul)이 각각 Lil Jon, Outkast, R.Kelly등 각 분야별 세계최고의 프로듀서들과 앨범작업에 들어가는 쾌거를 이뤘다.

G-soul의 미국 데뷔앨범 작업을 맡은 R.Kelly는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 및 연주인으로 국내에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팝송 중 하나인 'I believe I can fly'와 마이클 잭슨의 'You are not alone'을 프로듀싱 한 것으로 더 잘 알려진 최고의 프로듀서이다.

   
 
▲ JYP USA 소속 '지 소울'
 
G-soul은 2001년 SBS '영재육성 99%의 도전'에서 발탁된 영재로, 캐스팅 된 후 JYP에서 트레이닝을 받았다. 이후 2004년 박진영, 임정희, Min(민)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현지에서 계속적인 보컬과 안무지도를 받으며, 드라마 '풀하우스' OST와 god 7집, 품행송, 임정희의 길거리 공연에서 오프닝 게스트로 출연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G-Soul이 2001년, ‘영재육성 99%의 도전’에서 불렀던 곡이 바로 R.Kelly의 'I believe I can fly'였는데, 그것이 두사람의 인연의 시작인 것 같다. G-Soul 본인도 이 사실 때문에 더욱 감회가 새롭고 흥분된다고 한다"며 "G-soul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가수이다. 세계 최고의 R&B 프로듀서 R.Kelly의 손을 잡고 차후 세계적인 R&B가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G-soul의 데모 곡은 G-Soul 블로그 'http://www.myspace.com/gsouljype'에서 들을 수 있다. G-Soul은 내년 상반기 미국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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