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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민주평통광명, 제19기 출범식 가져
출범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회장 이영희, 이하 민주평통광명)가 23일 오후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9기 광명시협의회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민주평통광명은 총 65명의 자문위원들에게 박승원 광명시장이 참석해 이영희 회장과 함께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자문위원들은 남성 38명, 여성 27명으로 6:4의 비율로 이뤄졌다. 또한 20대부터 60대까지 고른 연령대를 선정해 앞으로의 활동에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한민국헌법 제92조 1항 평화통일정책의 수립에 관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하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둘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또한 2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조직, 직무범위 기타 필요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라고 돼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조국의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며, 이를 위해 통일에 관한 국내외 여론 수렴, 통일에 관한 국민적 합의 도출, 통일에 관한 범민족적 의지와 역량의 결집, 그밖의 대통령의 평화통일정책에 관한 자문, 건의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추진함으로써 대통령의 평화통일 책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 하는 기능과 역할을 한다.

상견례

한편 민주평통광명은 지난 17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상견례를 갖고 출범식을 준비했다.

한편 광명시는 박승원 광명시장 취임후 토론문화 형성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를 듣지만 비서실 관계자들의 융통성이 없는 대응으로 인해 비서실 문턱이 높아 시장을 만나는데 있어서 하늘에 별 따기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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