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동영상
[맛집]바닷속 풍경을 옮겨 놓은 '바다회시장'

바닷속 풍경을 담아내 새로운 맛집 명소로 거듭나려는 곳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영업손실이 발생하는 과정에서 과감하게 새단장을 했다. 쉽잖은 선택을 결정하고 변화를 추구한 곳은 철산역 1번 출구에서 회전초밥을 전문으로 하던 스시가든이다. 이제는 '바다회시장'이 추가됐다. 신선한 활어회가 있기 때문.

새단장을 한 '스시가든 & 바다회시장'은 들어가는 입구부터 바닷속을 담아내는 정성을 보이고 있다. 다양한 물고기의 모습을 비롯해 산호초가 계단을 내려오는 동안 눈을 시원하게 해준다. 내부는 벽과 천정에 포식자 상어, 고래, 참치, 거북이, 돌고래 등을 곳곳에 담아내 가게 내부를 환하게 밝혀준다.

포토존이 별도로 만들어져 있지만 벽 어디에서도 촬영이 가능해 전체가 포토존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눈이 즐거워야 먹는 것도 즐겁기 마련이다.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껴보고 싶다면 가벼운 발걸음으로 찾아가 보자.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저작권자 © 미디어광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